경제

산뜻·촉촉…선크림인데 피부에 '착'

입력 2022/05/19 04:01
◆ 여름상품 / 애경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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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스킨 핏 수분 선크림(SKIN FIT MOIST UP SUN CREAM)'을 출시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은 수분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산뜻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로 백탁 현상과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라고 했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13시간 동안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해주며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다고 부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은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50+/PA++++)에 효과가 있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스킨케어 성분을 70% 함유해 수분크림을 바른 듯 촉촉한 사용감으로 매일 사용하기 좋다. 에이지투웨니스 관계자는 "피부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8중 히알루론산 콤플렉스'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 성분을 담은 특허 원료 '마데 화이트(MADE WHITE)'와 피부 방어력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인 '비니덤(VINIDERM)' '엑토인(ECTOIN)'을 함유한 제품이라고도 덧붙였다.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은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를 획득했다고 한다. 총 5가지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해양 생태계에 우려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환경 보호에도 힘썼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따뜻해지는 날씨에 야외 활동이 늘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짐은 물론 급증하는 자외선 지수로 인해 선케어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마스크를 착용해도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선 차단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올해 봄과 여름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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