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콤한 얼음이 입안에 사르르~ 혼자 먹는 빙수가 더 맛있네

입력 2022/05/19 04:01
◆ 여름상품 / 이디야커피 ◆

44080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기상청이 발표한 '2022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기온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매년 오르는 여름 기온만큼 빙수 시장도 뜨거워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빙수 시장 규모가 지속성장하며 2020년 5000억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혼자서 디저트를 즐기는 '혼디족' 트렌드에 맞춰 이디야커피가 지난 3일 여름 인기 메뉴 '1인 빙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매년 여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이디야만의 빙수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디야커피가 지난여름 선보인 '1인 빙수' 2종은 지난 시즌 120만개가량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1인 빙수'를 기존 2종에서 '팥인절미 1인 빙수' '망고패션 요거놀라 1인 빙수' '딸기피치 요거놀라 1인' 빙수 3종으로 확대 출시했다. 이와 함께 여럿이 즐기기 좋은 스테디셀러 '팥빙수' '망고샤베트빙수' '딸기치즈빙수'도 출시하며 총 6종의 빙수를 선보였다. '팥인절미 1인 빙수'는 클래식한 팥 베이스의 아삭한 얼음에 아이스크림, 통팥, 고소한 인절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망고패션 요거놀라 1인 빙수'는 요거트에 달콤한 망고와 패션프루트를 조합한 베이스,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바삭한 그래놀라와 꿀을 더해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딸기피치 요거놀라 1인 빙수'는 상큼한 요거트에 달콤한 딸기와 복숭아를 조합한 베이스, 꿀, 바삭한 그래놀라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스테디셀러 '눈꽃빙수'는 얼음을 곱게 갈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팥인절미 눈꽃빙수', 애플망고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망고 눈꽃빙수', 상큼한 딸기에 진한 치즈케이크큐브가 더해진 '딸기치즈 눈꽃빙수' 3종으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이디야커피 빙수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는 물론 테이크아웃,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강민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