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번거로운 요리도 10분이면 뚝딱…맛·영양 다잡은 한끼 식사

입력 2022/05/19 04:01
◆ 여름상품 /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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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호밍스 메인 요리 8종. [사진 제공 = 대상]

청정원 '호밍스(HOME:ings)'는 집에서 즐기는 '제대로 된 식사'를 위한 간편식 브랜드로 2021년 5월 출시한 이후 메인 요리와 볶음밥, 국탕류, 만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청정원 '호밍스'는 '홈(HOME)'에 현재진행형을 뜻하는 'ing'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로 가정에서 만들어 즐기는 '제대로 된 식사'를 통해 느끼는 만족감을 담아냈다. 대상은 청정원 '호밍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호밍스 메인 요리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에 번거로운 구이, 전골, 볶음 등을 맛집 조리법에 따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원물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언양식 바싹 불고기 △청송식 닭불고기 △서울식 소불고기전골 △부산식 곱창전골 △낙곱새전골은 각 요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손질된 상태로 들어 있어 10분 내로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다. 기존 간편식 제품처럼 조리된 상태가 아니라 신선한 생고기와 생야채를 급속 냉동해 재료의 영양과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 과정에서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조리법으로도 요리할 수 있다. △춘천식 치즈 닭갈비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쭈꾸미불고기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우면 요리가 완성된다.

호밍스 볶음밥은 △통새우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햄야채 볶음밥 △대게와 랍스타 볶음밥 등 총 5종이다. 기존 소비자들이 볶음밥을 먹을 때 기름 섭취에 대한 부담이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건강에 좋은 고품질의 올리브유를 사용해 볶음밥을 만들었다. 볶음밥 고유의 풍미를 내기 위해 100% 스페인산 올리브유와 향긋한 파기름을 함께 사용해 그윽한 불향을 입혔고, 밥알 하나하나를 급속 동결시켜 갓 볶아낸 볶음밥의 고슬고슬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겨냥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호밍스 곤약볶음밥은 △직화해물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김치제육 곤약볶음밥 등 총 3종이다. 곤약쌀을 활용해 칼로리는 시중 냉동 볶음밥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풍부한 재료와 차별화된 개별 공정을 통해 맛과 식감을 살렸다. 세 제품 모두 밥 한 공기인 300㎉보다 낮은 195~215㎉로 출시돼 칼로리 걱정 없는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덕분에 가벼운 아침, 늦은 저녁, 식단 관리가 필요할 때 등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호밍스 국탕류 제품은 재료 손질부터 많은 정성이 필요해 집에서 쉽게 조리하기 어려운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남도추어탕 △맑은 닭곰탕 △얼큰 닭개장 △사골김치찌개 △소고기미역국 등 총 25종이다. 대표 메뉴인 '남도추어탕'은 직접 국산 미꾸라지의 굵은 뼈를 제거하고 발라낸 살만을 통째로 갈아 진한 된장에 끓인 보양식이다. 또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사용해 비린 맛을 잡았고, 국산 무청 시래기와 들깻가루를 넣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호밍스 맑은 닭곰탕'은 진하게 우려낸 닭과 야채 육수로 만들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국내산 닭과 마늘, 양파, 대파, 생강 등 다양한 채소를 정성껏 우려내 국물 맛이 깊고 진하다. 또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넣어 아이들도 먹기 편하다.


'호밍스 얼큰 닭개장'은 발효 숙성한 고춧가루와 기름을 볶아 만든 특제 볶음고추 양념을 닭 육수와 황금 비율로 넣어 얼큰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국내산 닭가슴살과 토란대, 대파 등 다양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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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호밍스 만두 5종. [사진 제공 = 대상]

호밍스 만두 제품은 집만두 △고기부추 △김치두부 △백김치 3종과 바삭만두 고기와 고추 2종 등 총 5종이다. '호밍스 집만두'는 집에서 빚던 방식 그대로 만들어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한 게 특징이다. 특히 국내산 부추, 양파, 마늘 등 5가지 채소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만두소의 식감과 재료 본연의 풍성한 맛을 살렸다. 모든 제품에 수제공법을 적용해 두부를 갈지 않고 으깨 사용했고, 가마솥에 볶은 마늘로 향긋한 풍미를 냈다. '호밍스 바삭만두'는 고기와 채소의 비율을 최적으로 맞춘 만두소와 특제 양념을 입힌 만두피로 풍미를 살렸다.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된 '호밍스 바삭만두'는 바삭한 식감을 내는 '크리스피 부스터' 소재를 입혀 한 번 튀겨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갓 튀긴 듯 바삭하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12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겉바속촉' 바삭만두를 즐길 수 있다. 호밍스 '계란옷을 입혀 더 맛있는 고기완자'는 집에서 만든 것처럼 도톰하고 큼직하게 빚은 고기완자에 고소한 국산 계란옷을 입힌 후 오븐에 골고루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일일이 계란과 밀가루를 묻혀야 하는 수고를 덜어 편리하고, 돼지고기의 풍부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밥 반찬이나 술 안주,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호밍스는 소비자가 메뉴를 고민해 직접 요리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든 순간을 만족스럽게 하기 위해 준비한 청정원의 새로운 가정간편식 브랜드"라며 "기존 가정간편식과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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