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름엔 역시 달달 아이스커피…조지아 생각나는 계절이 왔다

입력 2022/05/19 04:01
◆ 여름상품 / 코카-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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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라떼니스타

코카-콜라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여름철 음료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깔끔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커피 음료 라인업을 선보였다. 조지아는 점점 더 고급화·다양화되고 있는 소비자 취향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커피 제품과 신선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치열한 국내 커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와 '조지아 라떼니스타'는 다양한 커피 취향을 충족시키며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커피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출시된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여름철 인기 커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신제품 '조지아 라떼니스타'를 선보이며 초여름 음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조지아 라떼니스타'는 조지아 커피의 풍부하고 깔끔한 맛에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크리미한 풍미로 기분 전환을 선사하는 스위트 라떼 커피로, 소비자의 폭넓은 취향과 감성, 편의성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크리미 라떼'와 진한 카라멜 향이 어우러지는 '카라멜 라떼'로 구성됐다.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크리미한 풍미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으며, 280㎖ 소형 페트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조지아는 라떼니스타의 첫 모델로 산뜻한 매력의 대세 신인 배우 조이현을 기용했다. 또한 '부드러움의 별, 라떼니스타' 광고 캠페인으로 우유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라떼니스타의 매력을 신선하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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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공법의 커피를 100% 담아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커피다.


콜드브루 방식으로 내린 커피 추출액을 사용해 커피 본연의 깔끔한 맛과 목넘김 끝까지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커피 맛이 특징인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블랙'과 부드러운 우유를 더해 감미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새로운 모델로 깔끔한 외모와 풍부한 매력 밸런스를 갖춘 배우 이동욱을 선정했다. 조지아 크래프트만의 '내 맘에 '딱' 드는 순간'을 콘셉트로 한 TV 광고를 공개하며 풍부하면서도 깔끔한 맛과 향을 지닌 조지아 크래프트의 커피 밸런스를 감각적이고 경쾌한 터치의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취향이 차별화·고급화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와 새로운 라인업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라떼니스타' 두 가지의 매력으로 국내 커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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