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매·공매 물건] 서울 천호동 85.0㎡ 아파트 11억2000만원

입력 2022/05/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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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차(5월 16~18일) 서울·인천·성남 경매시장은 총 222건의 경매가 진행돼 이 중 84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37.8%, 낙찰가율은 80.2%, 평균 응찰자 수는 4.9명을 기록했다.

◆ 천호동 아파트 85.0㎡(34평형)

서울 강동구 천호동 568 강변그대가리버뷰 아파트 102동 602호가 경매로 나왔다. 신암초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225가구 규모다. 2007년 2월에 입주했다. 감정가 14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등기 1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전세가는 6억8000만~7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2년 5월 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1-51826

◆ 상계동 아파트 114.2㎡(42평형)

서울 노원구 상계동 1285 동아불암 아파트 102동 508호가 경매로 나왔다. 덕암초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1107가구 대규모 단지다. 7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16건, 가처분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전세가는 4억8000만~5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2년 5월 3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1-10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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