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영태 ITF사무총장 5년 연임

입력 2022/05/2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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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사진)이 2027년까지 연임이 확정됐다고 국토교통부가 20일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18~20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2 ITF 교통장관회의'에서 회원국 투표로 5년간 연임이 확정됐다. 김 사무총장은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장이던 2017년 당시 비유럽권 국가 최초의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경기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정치사회학·공공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4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토부 도시개발·교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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