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합류 5인조 변신…18일 컴백

황석조 기자
입력 2015/03/11 14:11
레드벨벳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 멤버 예리와 함께 5인조로 전격 컴백한다.

11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에 새 멤버 예리가 합류했다.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와 함께 5인조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5인조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발매한다. SM 측은 "레드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23280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예리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새로 합류하는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다.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활약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했다. 오는 18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