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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진짜사나이300’ 멤버로 합류…해병대 자존심 지킬까

김도형 입력 2018.10.08 13:20   수정 2018.10.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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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프리카티비(TV) BJ 감스트가 ‘진짜사나이300’의 새 멤버로서 특수전학교에 입교했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 측은 “배우 오지호, 이정현, BJ 감스트, 가수 산다라박, 모모랜드 주이가 새롭게 합류해 오늘 특수전학교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 다섯 새 멤버는 기존 3사관학교 통과 멤버들과 함께 특전사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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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가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특전사 부사관에 도전한다. 사진=MBC 예능연구소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환호했다.


특히 감스트의 합류에 시선이 쏠렸다. 감스트는 아프리카티비(TV)와 유튜브에서 축구 콘텐츠로 개인방송 활동 중인 인기 BJ다.

그는 ‘2018 K리그 홍보대사’,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 MBC 러시아 월드컵 디지털 해설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아울러 감스트는 해병대 1094기로 병장 만기 전역했다. 그는 전날 개인방송에서 ‘진짜사나이300’ 출연소식을 전하며 삭발하며 특전사 부사관 도전 소식을 알렸다. 감스트의 개인방송은 ‘진짜사나이300’ 촬영을 이유로 오는 13일까지 중단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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