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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지민 사과에 재반박 “빌었다니요? 결국 내가 졌어”(전문)

손진아 기자
입력 2020.07.04 20:51   수정 2020.07.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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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권민아가 또 다시 지민을 저격해 논란이 계속됐다.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빌었다니요? 빌었다니요? 가기전에 할 말은 하고 갈게요. 어제는 뭐 제가 바른길로 가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런 사람이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서 ㅅㅅ 했어요? 본인부터 바른 길 가세요”라고 분노했다.


이어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끝까지 사과하기 싫고 나 싫어하는건 알겠어. 근데 뭐? 들어올때 그 눈빛 나 절대 안잊을께, 죽어서 똑같이 되돌려줄게”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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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지민 폭로 사진=DB 또한 “제 집에 있었던 모든 눈과 귀들 당신들도 똑같아, 신지민 언니 복 참 많다 좋겠다. 다 언니 편이야 언니가 이겼어 내가 졌어 결국 내가 졌어”라고 덧붙였다.

▶이하 권민아 입장 전문.

빌었다니요? 빌엇다니요? 가기전에 할 말은 하고 갈게요 어제는 뭐 제가 바른길로 가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런 사람이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서 ㅅㅅ 했어요? 본인부터 바른 길 가세요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끝까지 사과하기 싫고 나 싫어하는건 알겠어. 근데 뭐? 들어올때 그 눈빛 나 절대 안잊을께 죽어서 똑같이 되돌려줄게 제 집에 있었던 모든 눈과 귀들 당신들도 똑같아 신지민 언니 복 참 많다 좋겠다 다 언니 편이야 언니가 이겼어 내가 져ㅛ어 결국 내가 졌어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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