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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속옷만 입고 과감 포즈 “편한데 예뻐” [똑똑SNS]

뉴스팀 기자
입력 2021/09/16 06:51
수정 2021/09/17 07:37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vi’s Bodywear X Yubi 편한데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유비가 속옷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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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유비 SNS

속옷에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과감한 모습으로 섹시한 매력을 보이면서도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과시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한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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