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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오늘(26일) 이상해·김영임 아들과 결혼…“15년 짝사랑 끝” [MK★체크]

김나영 기자
입력 2021/09/26 13:31
수정 2021/09/27 07:24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오늘(26일) 결혼식을 올린다.

NS윤지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사람”이라며 예비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예비남편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자 자신과 어린 시절부터 가깝게 지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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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사진=NS윤지 SNS

또 NS윤지는 지난 달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 “아버지와 시아버지 이상해가 의형제 사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30년 훌쩍 넘은 오래된 인연이 있다”라며 가족끼리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을 무려 15년간 짝사랑했다며 “초등학생 때 오빠가 고등학생이었다. 시간이 흘러 미국에서 다시 만났다, 19살에 만난 24살 오빠가 너무 멋져,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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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S윤지 SNS

한편 NS윤지는 2009년 데뷔했다.


‘설렘주의’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 등의 곡으로 사랑받은 후 2017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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