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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중국 전통 의상 입고 S라인 자랑…치명적 [똑똑SNS]

뉴스팀 기자
입력 2021/10/22 07:01
수정 2021/10/23 09:36
배우 클라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은색 치파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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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사진=클라라 SNS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클라라는 섹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줌 허리가 늘씬한 각선미까지 독보적인 S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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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맛있는 인생’, 영화 ‘워킹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미인어’에 출연해 열연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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