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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한’ 마룬5, 욱일기 형상 디자인 논란

이남경 기자
입력 2022/07/04 14:50
수정 2022/07/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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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욱일기 논란 사진=마룬5 공식 홈페이지

마룬5(마룬파이브)가 욱일기 형상 디자인을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마룬5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월드 투어 이미지에 욱일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담겨 있어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마룬5는 ‘원 모어 나이트’ 뮤직비디오에서 욱일기가 걸려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존 레몬과 오노 요코의 아들 션 레논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SNS에 게재, 한국팬들이 이를 지적하자 조롱을 했고, 제스 카마이클이 그를 옹호하는 반응을 보여 분노를 샀다.

한편 마룬5는 11월 30일 내한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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