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보이스

"동학개미 주식폭락 위험 피하려면" 짐로저스가 찜한 엘리트男의 투자법

입력 2021.02.22 13:15   수정 2021.02.22 13:15
  • 공유
  • 글자크기


연초 내달리던 코스피가 1월말 이후 숨 고르기에 접어들면서 동학개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자산배분 투자 1인자' 김영빈 파운트 대표를 만나 어떻게 하면 만족할 만한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투자위험은 낮출 수 있는지 방법을 물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최우등 졸업한 김 대표는 대학시절 오토바이로 세계일주를 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3대 투자가로 손 꼽히는 짐 로저스를 우연히 만나 인연을 쌓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로저스가 찜한 엘리트男의 투자법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00:22​ Q1. 김영빈대표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짐 로저스입니다.


어떻게 만났고 투자까지 이어진 것인가요.

00:53​ Q2. 5년 전 로보어드바이저 5~6곳이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파운트가 선두로 나선 비결은 무엇인가요.

02:18​ Q3. 2030 젊은세대들이 소위 '영끌'로 주식투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03:45​ Q4. 젊은층은 종자돈이 적다보니 고수익 욕심이 큽니다. 이들에게 멀티에셋 자산관리가 왜 필요한가요.

05:28​ Q5. 말보다 직접 성과를 한번 보여주시는게 설득력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5년간 투자성과를 보여주세요.

08:16​ Q6. 글로벌 기관투자가들도 비트코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자산배분 대상일까요.

09:28​ Q7. 마지막으로 청년 또는 투자에 관심있는 초보자분들께 꼭 필요한 조언 부탁합니다.

[기획·진행 = 최재원 기자]

[촬영·편집 = 이정호 PD]

#주식투자​ #동학개미​ #짐로저스​ #파운트​ #김영빈​ #자산배분​ #매일경제​ #돈터뷰​ #분산투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