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열풍으로 보는 오팔세대의 부상과 팬덤경제

입력 2021/03/11 10:06
수정 2021/03/11 10:06
■ 최근 비주류로 밀려났던 트로트가 오팔세대의 향수를 자극하여 열풍을 일으키면서 오팔세대의 팬덤이 부각

■ 오팔은 ‘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약자로 은퇴 후에도 젊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며 나를 위한 소비에 적극적

■ 금융사들은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은퇴 후 안정된 삶을 위한 자산관리 브랜드를 통해 상품과 비금융서비스를 제공

■ 이전 노인세대와는 구분되는 오팔세대의 양적·질적 특성에 비추어 볼 때 금융업에서도 팬덤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고려할 필요

[출처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리포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