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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블랙서바이벌', 스팀 얼리 억세스 출시...모바일·PC 연동 가능

김종민 기자
입력 2017/12/06 13:56
아크베어즈(대표 정신철)는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스팀(steam)’ 플랫폼에 얼리 억세스(Early Access)방식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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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서바이벌'은 10명의 플레이어 중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을 목표인 모바일 게임으로 30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전장인 섬은 병원, 숲, 모래사장 등 22개의 지역으로 나뉘며 100종의 재료로 600종의 무기, 도구, 식량을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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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철 대표는 “블랙서바이벌을 iOS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PC와도 연동해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의 대세인 P2W(Pay To Win) 구조보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짜릿한 게임성을 잃지 않는 콘텐츠로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민기자 kaarr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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