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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컨콜] “손자회사 플레로게임즈, 11월 ‘어비스리움2’ 출시”

임영택 기자
입력 2019/08/07 10:22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회사 조이맥스는 9월에 ‘윈드러너: Re’를 일본에 출시하며 플레로게임즈는 ‘어비스리움2’를 11월, ‘어비스리움 소셜’은 2020년 1분기에 선보일 것”이라며 “투자를 진행한 엑스엘게임즈도 하반기에 ‘달빛조각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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