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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휴대폰 분실보험 궁금할땐…LG유플 '보이는 ARS' 서비스

임영신 기자
입력 2020.10.27 20:15   수정 2020.10.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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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델이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 화면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분실·파손 보험 보상센터에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이는 ARS는 고객이 자주 물어보거나 먼저 확인해야 할 가입상품 정보와 보상 진행 현황을 먼저 설명한다. 보험 이용 고객에겐 보상한도나 지급될 보험금을 안내한다. 또 휴대전화 분실·파손 보험 애플리케이션과 연결성을 강화해 상담 시간이 아니더라도 고객이 언제나 보상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고객이 보상서류 제출을 위해 팩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도록 모바일 팩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LG전자·삼성전자와 수리비 정보를 연동해 보상 처리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

[임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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