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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조아제약, 특허받은 덴마크 유산균으로 만든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 출시

한경우 기자
입력 2020.10.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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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크리스찬 한센'으로부터 공급받은 비피도박테리움 애니멀리스종 락티스(BB-12),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LA-5), 스트렙토코쿠스 서머필루스(STY-31), 락토바실러스 델브루에키아종 불가리쿠스(LBY-27) 등 4종의 유산균으로 만든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는 기존 조아제약 제품 대비 보장 균수를 30억마리로 늘린 제품이다.

특히 크리스찬 한센이 특허로 등록한 BB-12, LA-5 유산균 함유 비율이 월등히 높아 장내 정상화에 효과적이다.


BB-12와 LA-5는 크리스찬 한센의 대표 유산균으로 변비, 설사 완화, 장 운동 촉진, 장내 면역기능 강화, 장내 균총 정상화 등에 도움을 준다. STY-31와 LBY-27은 유당을 분해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장 운동 촉진에 효과적이다.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에 함유된 크리스찬 한센의 유산균주는 우수한 안정성으로 위산과 담즙산, 온도와 습도에 강하며 수분활성도(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자유수를 나타내는 지표)가 낮은 부원료를 사용해 최적의 안정성을 자랑한다. 또 탄력성과 견고성이 높은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내부 원료를 보다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한경우 기자 case10@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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