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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진스,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이승훈 기자
입력 2021/06/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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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진스의 웰니스 브랜드 뉴트리티지는 24일 4세대 유산균 '뉴트리티지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플러스'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바이오틱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면역조절에 대한 특장점을 더해 장건강은 물론 면역력증진과 뼈건강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뉴트리티지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플러스'는 듀폰다니스코사의 특허균주를 포함한 7종의 비피더스계열과 락토바실러스계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생균이 300억 투입됐다. 유통기한 내내 생균 50억 CFU(Colony-Forming Unit·집락형성단위)를 보장한다. 이와 더불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된 총 19종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추가로 사용했다.


제품에는 유산균대사산물인 베름사의 고농도 사균체 EF-2001이 함유되어 있다. 또 특허받은 락토메이슨의 사균체(락토바실러스 플랜타룸)와 또 다른 특허 사균체인 V133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 조절능력과 장내 유익균 수를 증가시키는 정장작용에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중 하나인 프락토올리고당이 1포당 1g이상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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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플러스'라는 제품 명에 걸맞게 아연이 주원료로 추가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비타민 D도 함유되어 뼈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 5가지 소화효소까지 첨가되어 있어 유산균 복용 초기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해 지는 것을 완화해 줄 수 있다.

문수진 트루진스 대표는 "'뉴트리티지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플러스'는 담백한 맛과 향까지 더해져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온 가족의 장건강과 면역력증진 그리고 뼈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 관련 내용은 트루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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