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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美 '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입력 2021/09/16 17:32
수정 2021/09/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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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사진)가 16일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하는 LACP 2020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LACP 비전 어워드는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의 연차보고서(Annual Report)를 평가하는 국제 대회로, 기업 철학을 담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한다. 2001년부터 올해까지 세계 20여 개국 기업을 대상으로 1000곳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그동안 코카콜라, 인텔, 씨티은행, 현대자동차그룹 등이 수상한 바 있다. 희망스튜디오 측은 재단 활동의 참여자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 전달 그리고 재단의 비전을 중심으로 한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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