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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1', 내달 17일 DDP서 막 오른다

입력 2021/10/27 17:47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컴업(COMEUP) 2021' 행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컴업은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전 세계 투자자가 참여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투자 유치도 추진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다.

올해는 콘퍼런스, 컴업 스타즈 기업설명(IR) 및 부스 전시, 글로벌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쇼케이스, 비즈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저명한 연사와 패널 84명이 참여해 창업 생태계 미래를 조망하고 전 세계 비즈니즈 트렌드를 공유한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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