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유한양행, 2021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

입력 2021/12/07 17:40
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한 '2021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사회 가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인류건강에 대한 사명감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올해로 34주년을 맞았으며, 기업 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상 제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매년 시상하고 있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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