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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AI 기술, 이 가격에 즐긴다니…최고의 가성비 떴다

입력 2022/05/10 04:01
'갤럭시 A53 5G' 흥행 돌풍

새로운 5㎚ 프로세서 탑재
야간에도 선명한 인물촬영
혁신적 모바일 경험 제공

120㎐ 화면주사율 지원하고
5000㎃h 대용량 배터리까지
언제나 오래 보는 즐거움

보안기능 한층 더 강력해져
중요한 메모는 따로 보관
폰·노트북서 콘텐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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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 A53 5G'가 최고의 가성비 폰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새로운 5㎚ 프로세서 △갤럭시만의 독보적인 인공지능(AI) 카메라 △대화면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갤럭시 생태계와의 매끄러운 연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53 5G'의 놀라운 경험을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사용자경험(UX)인 원 UI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갱신을 최대 4회, 보안 갱신을 최대 5년간 지원한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모든 사람이 뛰어난 모바일 기술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는 갤럭시의 우수하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더욱 가치 있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AI 기술 대거 탑재…언제 어디서나 놀라운(Awesome) 카메라 경험


'갤럭시A53 5G'와 '갤럭시S' 시리즈의 강력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대거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카메라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A53 5G'는 광학손떨림방지(OIS)를 적용한 6400만화소의 기본 카메라를 비롯한 뒷면 4개 카메라로 매 순간 생생하게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3200만화소의 앞면 카메라는 선명한 셀피 촬영뿐 아니라 보다 더 강력한 영상통화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5㎚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A' 시리즈는 강력한 AI 기술로 저조도에서도 놀라운 카메라 경험을 선사한다. 한 단계 진화한 '야간모드'는 자동으로 최대 12장을 촬영·합성해줘 노이즈를 최소화한 밝은 야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조명이 낮은 환경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자동으로 초당 프레임 수가 조정돼 더욱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듀얼 카메라에 AI 기술을 접목한 '인물모드'로 더욱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인물 촬영이 가능하며, 재미있는 필터와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 '펀(Fun) 모드'는 초광각 카메라로 사용 가능해 즐거움이 더 커졌다. 특히 저화질이나 오래된 사진도 보정이 되는 '사진 리마스터' 기능과 함께 촬영된 불필요한 사물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AI 지우개'가 '갤럭시A' 시리즈에서는 최초로 탑재된다.

◆ 언제 어디서나 쾌적한 '보는 경험'…대용량 배터리로 오랫동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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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는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을 적용해 햇빛이 쨍한 야외에서도 선명한 디테일까지 표현해준다.


각각 6.5형의 슈퍼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A53 5G'의 쾌적한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A53 5G'는 최대 120㎐ 화면주사율을 지원해 더욱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5000㎃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25W의 초고속 충전으로 보다 오랫동안 즐거운 '보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 손안에서 즐기는 갤럭시 생태계


새로운 '갤럭시A53 5G'는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사용자의 개인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준다. '삼성 녹스(Samsung Knox)'를 기본 탑재했으며 사용자의 사진이나 노트, 앱을 암호화된 '보안 폴더'에 저장할 수 있다. '프라이빗 쉐어'를 통해 공유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기간을 지정할 수 있으며, 탑승권이나 신용카드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삼성 월렛(Samsung Wallet)'도 지원될 예정이다.

'갤럭시A53 5G'는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매끄럽게 연동돼 더욱 풍부한 사용 경험을 준다. 예를 들어 '갤럭시 버즈'와 연동해 3D 사운드로 더욱 생생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360 오디오 기술'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버즈 프로'에 적용된 이 기술은 조만간 '갤럭시 버즈2'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Windows와 연결'해 노트북에서 바로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복사·붙여넣기하거나 파일을 전송하고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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