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트라스트' 토트넘 에디션 발매

한재범 기자
입력 2022/05/24 17:20
45885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SK케미칼이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F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관절염 치료제 '트라스트패취' 리뉴얼 에디션을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손흥민 등 토트넘 대표 선수들의 이미지를 차용하면서 축구,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기는 마니아층을 공략해 소비자 타깃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재범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