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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올앳미 콜라겐3270', 피부에 좋은 콜라겐에 비타민까지

입력 2022/06/0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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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섭취가 피부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콜라겐은 인체의 결합 조직을 이루는 주요한 단백질 성분이다. 피부, 특히 진피층의 80~90%를 차지한다. 콜라겐이 소실되면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

콜라겐은 크게 '동물성 콜라겐'과 '어류 콜라겐'으로 나뉜다. 동물성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체내 흡수가 어려운 반면 어류 콜라겐은 분자가 작아 흡수율이 좋다. 특히 그중에서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형태가 가장 체내 흡수율이 높다. 콜라겐의 최소 단위이자 피부 세포와 동일한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돼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콜라겐은 소화 시 펩타이드 형태로 바뀌어 인체에 흡수되므로 트리펩타이드 구조가 체내 흡수에 더 유리하다.


종근당건강 '올앳미 콜라겐3270'은 매일 간편하게 콜라겐을 섭취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100% 생선 비늘에서 추출한 어린(魚鱗) 콜라겐인 '피시콜라겐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한다. 분자량이 머리카락 굵기의 12만5000분의 1 크기로 매우 작아 흡수율이 높다. '올앳미 콜라겐3270'에서 '3270'은 제품이 함유한 콜라겐 함량을 뜻한다. 피부 기능성 원료인 '피시콜라겐 펩타이드'를 1일 섭취량 기준인 3270㎎ 함유(2포 기준)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기능성 콜라겐 최대 함량이다. 특히 이 제품의 피시콜라겐 펩타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보습·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주름 있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30~60세 여성 79명이 12주 동안 콜라겐을 섭취한 결과 눈가 주름 지표, 총 피부 탄력, 피부 보습, 경피수분 손실량에서 유의적 개선이 확인됐다. 이 제품은 콜라겐뿐 아니라 '비타민C'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피부 속 콜라겐과 체내 필수영양소 비타민C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50%가 들어 있다.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 항산화 기능, 철분 흡수에 필요하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 :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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