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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수면이지', 충분히 편하게…숙면할 수 있도록

입력 2022/06/0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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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잠은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스트레스 증가, 수면 주기 변화, 고령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수면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23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면건강제품 '수면이지'를 출시했다. 편안한 잠과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수면이지'의 주원료는 '락티움'과 'L-테아닌'이다. 락티움은 아기가 우유를 먹고 잠드는 모습을 보고 힌트를 얻어 발견한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 건강의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 인정 원료로 등록됐다.


'수면이지'의 락티움은 우유 유래 성분으로 71년 전통의 프랑스 유가공 전문기업 인그레디아(Ingredia)사의 원료를 사용했다. 15년간 32개국에 수출하며 오랜 기간 분유 원료로도 사용돼 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허가신청(NDA)에 등재돼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락티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총 수면시간 증가 △수면효율 증가 △입면 후 각성시간 감소 △입면시간 감소 등 4가지 항목에서 유의적인 결과를 얻었다. 수면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4주 동안 매일 락티움 300㎎을 섭취하도록 한 결과다. '수면이지'의 또 다른 주원료인 L-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식약처는 일일 200~250㎎의 테아닌 섭취 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테아닌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두뇌 활동 상태가 안정적일 때 나오는 뇌파인 알파파의 증가가 확인됐다고 알려져 있다.

'수면이지'는 이 두 가지 기능성 성분을(락티움 300㎎·테아닌 200㎎) 1일 권장량에 맞춰 한 포에 담았다. 하루 한 포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며 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에 복용하면 좋다. 제품 상담 및 구입문의 :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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