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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NFT 마켓플레이스 2.0 열린다…'플레이놈' 7일 그랜드 오픈

입력 2022/07/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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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플레이스 플레이놈(palyNomm)이 7일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첫 선을 보이는 플레이놈은 성능과 상호운용성, 비용 효율 및 보안 측면에서 한층 더 진보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레저메타버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처음 선보이는 신개념의 NFT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이다.

플레이놈은 엄선된 NF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획, 제작, 투자자 유치 및 수익관리까지 제반 마케팅 지원으로 콘텐츠 창작자의 성공적인 NFT 발행을 지원하고, 플랫폼의 기축 통화인 레저메타(LM) 보상 시스템을 통해 DAO(다오,탈중앙화자율조직)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등 NFT를 바탕으로 한 문화 경제 공동체 구축을 지향한다.


플레이놈은 별도의 플러그인이 필요 없는 간편한 사용성, 마케팅 역량, 직관적인 사용자 편의성 등 기존의 여타 NFT 마켓플레이스 대비 차별화된 강점을 갖추고 있어 NFT 마켓플레이스 2.0이라 평가받고 있다.

플레이놈은 8월 중순께 첫번째 NFT 프로젝트인 'BPS (Block People Soul)' 민팅을 준비중이다. 브릭 아티스트 진케이, 수묵 현대화가 신영훈, 그리고 플레이놈이 함께하는 공동프로젝트로, 플레이놈이 지향하는 '블록체인트윈시티'라는 비전을 향한 첫걸음의 의미를 담은 NFT를 발행, 판매할 예정이다.

플레이놈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8월중 앱(APP) 버전 출시를 계획 중이다. 추가 거래소 상장 및 기관투자 유치도 추진 중이다. 또한 레저메타버스 블록체인과 플레이놈에서 발행된 NFT를 기반으로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 메타버스와 현실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트윈시티 사업으로까지 비즈니스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 상 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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