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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핀란드 총리, 코로나19 음성 판정…자가격리는 계속

입력 2020.10.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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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dpa 통신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핀란드 정부는 전날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마린 총리는 계속 자가격리를 할 것이며 월요일인 19일 다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오면 자가격리가 해제된다.

마린 총리는 지난 1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 참석한 상황에서 확진자 접촉 사실을 알게 돼 즉시 핀란드로 돌아와 진단 검사를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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