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대통령, 오늘 방미 출국...바이든과 정상회담

신미진 기자
입력 2021/05/19 06:41
수정 2021/05/1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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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충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19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한다.

문 대통령은 오는 22일 새벽(미국 현지시간 21일 오후)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회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대북정책, 반도체·배터리 협력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방미 기간 알링턴 국립묘지와 워싱턴 한국전쟁 기념공원을 방문해 전사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또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SK이노베이션 현지 공장을 방문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귀국은 오는 23일 저녁이다.

[신미진 매경닷컴 기자 mjsh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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