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날씨] 대체로 흐리고 함경도 동해안엔 빗방울

입력 2021/09/26 06:29
북한은 26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함경도 동해안 일대에는 낮 동안 가끔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혜산, 남포, 개성시는 맑았다가 밤부터 흐려지고, 원산과 청진, 함흥, 나선시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7, 20

▲ 중강 : 맑음, 26, 0

▲ 해주 : 구름 많음, 26, 20

▲ 개성 : 맑음, 27, 10

▲ 함흥 : 구름 많음, 25, 2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3, 6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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