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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와대서 '열린음악회'…尹 대통령 부부 객석에서 깜짝 등장

입력 2022/05/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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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저녁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와대가 74년 만에 전면 개방되면서 열리게 됐다. 윤 대통령은 "저도 열린음악회 팬이고, 과거 아내와 함께 KBS 스튜디오에 열린음악회를 보러 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청와대 공간은 아주 잘 조성된 멋진 공원이고 문화재"라며 "무엇보다도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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