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상호 태백시장, 동 순방 마무리…"지역변화 끌어내겠다"

입력 2022/08/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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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대화하는 이상호 태백시장

이상호 강원 태백시장이 10일 삼수동과 상장동을 마지막으로 민선 8기 첫 동 순방을 마무리했다.

시민 우선의 행복 도시를 내세운 이 시장은 지난 5일 황지동과 황연동을 시작으로 시민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어 8일에는 문곡소도동과 장성동, 9일에는 구문소동과 철암동을 각각 찾았다.

이번 8개 동 순방에서는 총 61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이 시장은 피내골 재해위험지구 대책 등 건의 사항 21건은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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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대화하는 이상호 태백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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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현장 찾은 이상호 태백시장(왼쪽에서 두번째)

태백시는 건의 사항 등 주민 의견에 대한 진행 상황과 추진 결과를 해당 시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태백을 위해 열심히 일할 기회를 주신 시민에게 감사한다"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태백의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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