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날씨] 대체로 흐림…저녁부터 전 지역 비

입력 2022/08/14 06:47
북한은 14일 대체로 흐리고 저녁부터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밤부터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일부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 중급경보가 발령됐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한때 비, 31, 80

▲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9, 60

▲ 해주 : 흐리고 한때 소나기, 30, 60

▲ 개성 : 흐리고 가끔 소나기, 31, 8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8, 8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7, 6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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