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보이스
부동산

HDC현대산업개발,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 주택전시관 30일 오픈

입력 2020.10.30 16:02   수정 2020.11.01 15:31
  • 공유
  • 글자크기
지하 4층~지상 7층, 공급면적 29~46㎡…고급 소형 주택 구성
최적의 교육·교통·생활 인프라 이용 가능한 브랜드타운 내 입지
이미지 크게보기
[사진 = HDC현대산업개발] 가을 이사철이 한창일 시기에 서울 주택시장은 공급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정부의 각종 규제와 분양가상한제 여파로 분양 물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에 더해 미분양 물량조차 나오지 않고, 건설사들 조차 분양시기 공급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30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2-5 일원에 들어서는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7층, 1~2인가구에 특화된 공급면적 29~46㎡ 67실 규모로 이뤄지며, 지난해 공급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개나리4차 재건축)에 이은 두번째 물량이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작년 분양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와 동일한 입지조건을 가진 소형 중심의 상품으로 가격부담까지 낮아져 매력적인 상품"며 "특히 뛰어난 대중교통망과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의 높은 접근성으로 인근의 기업체 종사자는 물론 투자수요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 입지한 옛 개나리4차 아파트 부지 일대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역삼 브랜드타운으로, '테헤란 아이파크', '역삼자이' 등을 비롯해 7000여 가구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된 곳이다. 수년에 걸쳐 완성되는 강남 한복판의 브랜드타운은 브랜드간의 시너지효과로 인해 강남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의 경우 주위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들과는 다른 소형 중심의 주택이지만, 브랜드타운내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비롯한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글로벌비지니스센터(2023년 예정) 등의 개발이 예정돼 있어 테헤란로 업무지구 일대는 미래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강남 주요 업무지구인 테헤란로가 인접해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로의 진출입도 쉽다.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입주민들은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통해 거실조명부터 난방 제어, 일괄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등 원터치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 푸시앤풀(Push & Pull) 타입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설치로 월패드와 지문인식, 비밀번호, RF카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열림을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돼 안전하게 배달 물품을 받을 수 있고 CCTV 등 범죄 예방 건축설계(CPTED)를 적용, 1~2인가구의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옥상정원과 1층 필로티 공간에 로비가든 형태의 화단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5-8(영동대로 430)에 마련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MK 부동산센터]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