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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부리TV] 위례 10억 아파트가 5억에…반값보다 더 싸게 나온 위례 공공분양

이선희 기자
입력 2020.11.19 10:36   수정 2020.11.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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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공공분양 1676가구 공급
분양가 5억~6억사이, 인근 시세의 절반
전용 66~84㎡…일반분양 소득·자산 요건 안봐
"위례 신도시 가장 저렴하게 들어갈수 있는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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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A1-5 블록 조감도. 위례 신도시에서 시세 절반 분양가로 공공분양 1676가구가 공급됩니다. 강남, 판교 출퇴근이 가능하고 녹지가 많아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위례 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권 (송파구) 위례 두 단지가 분양합니다. 송파 위례에 속한 두 단지인데 분양가가 5억~6억원대입니다. 일각에서는 "위례 신도시에 가장 저렴하게 입성할 기회"라는 평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 저렴하게 나오는데다, 공공분양임에도 불구하고 소형평수가 없고 중형평수로 구성돼있어서 일반공급에 있어서는 소득과 자산요건을 보지 않습니다. 수도권 거주자도 기회가 있기 때문에 '내집 마련'을 꿈꾸는 많은 무주택 실수요자분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례 신도시 청약전략은 매일경제 부동산 전문 유튜브 채널 매부리TV에서 공개합니다.

SH공사와 서울시는 19일 A1-5, A1-12 1676세대 분양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0일~12월1일 특별공급 청약을 받고, 12월10일에 일반분양 청약을 받습니다. 전용면적은A1-5BL은 66㎡, 70㎡, 75㎡, 80㎡, 84㎡로, 1282세대 공급되고, A1-12BL은 64㎡, 74㎡, 84㎡로 394세대로 총 1676세대가 분양합니다.

두 단지 모두 발표날짜가 같아 중복청약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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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A1-12 블록 조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서 시세의 반값에 나왔습니다. 1-5블럭은 전용 66㎡~84㎡가 5억2000~ 6억5000만원에공급됩니다.1-12블록은 64㎡~84㎡가 5억~6억5000만원에 공급됩니다.

인근 송파위례22단지한라비발디 전용 59㎡가 KB시세 기준 10억6000~11억 7000만원입니다. 사실상 반값에 공급되는 것입니다. 송파위례24단지 꿈에그린 전용 84가 13억4000~14억9000만원에 거래됩니다. 위례 공공분양 당첨만으로 7억 이상 시세차익이 기대됩니다.

3월 계약체결 후 입주까지 잔금을 6개월내 치뤄야합니다. 이 아파트 입주는 내년 8월로 사실상 준공이 60%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자금 마련에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공공분양입니다. 입주날로부터 무조건 5년 실거주를 해야합니다. 전세를 놓을 수 없습니다. 또한 전매제한 10년입니다. 10년간 집을 처분 못하기 때문에 대출 원리금 상환 계획을 세우실때 이 부분 감안하셔야 합니다.

공공분양이기 때문에 무주택이어야합니다. 생애최초, 노부모 특공과 일반공급은 무주택 세대주여야 가능합니다. 다자녀 특공과 신혼특공은 세대원도 지원가능합니다.

수도권 거주자도 기회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서울에 위치하죠. 서울 2년 거주자부터 당해 우선 공급 50%가 돌아가고 수도권거주자, 서울 2년 미만 거주자에게 나머지 50% 물량이 돌아갑니다.

전용 60㎡초과로 공급돼서 일반공급은 소득, 자산요건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별공급은 소득과 자산요건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셔야합니다.

위례 신도시 청약전략은 매일경제 부동산 전문 유튜브 채널 매부리TV에서 공개합니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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