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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한 비규제 아파트 반도건설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인기 후끈

입력 2020.11.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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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1,070만원대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60%), 비규제지역 전매 가능(6개월 후)
-경의중앙선 용문역 초역세권, 양평 최초 헬스케어, 4베이·알파룸 평면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
-12월 7일(월) 특별공급, 8일(화) 1순위, 9일(수) 2순위
지난 27일 오픈한 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도권 대부분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양평은 규제에서 비껴가면서 대출·세금·청약에서 자유롭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렸다. 특히 이제는 수도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3.3㎡당 1,000만원 초반대 분양가와 중도금 60% 무이자로 줄어든 자금 부담과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해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양평은 대표적인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이나 청약, 전매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서울이나 남양주 등 주변에서도 찾는 수요의 문의가 꾸준했다”라며 “비규제 단지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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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실제로 이날 모델하우스를 찾아 상담을 받은 방문객들은 분양가와 중도금 대출, 전매기간 등을 묻는 경우가 많았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김 모(55∙여) 씨는 “이번에 김포가 규제를 받기 전 집값이 크게 오르지 않았냐”라며 “비규제 지역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해서 왔다가 분양가도 저렴하고 해서 청약에 넣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9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70만원대로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며 비규제 단지로 당첨자 발표일 기준 6개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일은 12월 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화) 1순위, 9일(수)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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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이 내뷰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양평 첫 역세권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에 들어서는 유일한 아파트로 경의중앙선 용문역세권에 위치하며 하나로마트, 용문천년시장, 다문초, 용문중·고교, 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양평 최초로 단지 내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가 들어서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헬스케어 서비스와 문화강좌, 자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최신 트렌드에 맞게 미세먼지 저감 및 인공지능 첨단 IoT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376-9번지 (양평역 1번 출구 맞은편)에 마련돼 있으며,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유니트, 단지 배치, 입지적 특장점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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