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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분양

입력 2021/02/27 09:01
수정 2021/02/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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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조감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26일 이 사업장은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했디. 견본주택 관람은 27일부터 코로나19 확산과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228실 등 총 1089가구로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는 전용 ▲84㎡A 174가구 ▲84㎡B 391가구 ▲84㎡C 92가구 ▲112㎡ 170가구 ▲150㎡ 34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228실로 이뤄진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영대병원역 이용 시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까지 2정거장,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3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예정된 대구역은 5정거장, SRT와 KTX 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8정거장이면 도착 가능하다.


또한 대명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이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광역도로로 이동도 쉽다. 영남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등 쇼핑시설과 대구남부경찰서, 대명동우체국, 남구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도보 통학 거리에 남도초, 대구고 등을 비롯해 영남대 의과대학,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교대 등 대학교가 있고 종합자료실, 대강당,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인 대구도서관(연면적 1만4953㎡, 지하 1층~지상 4층)이 대구평화공원과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을 포함해 전용 84㎡ 이상의 6개 타입으로 구성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부분 실에 선호도 높은 4베이 이상 구조를 적용했다. 단지 내부는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과 일부세대에 'ㄷ'자형 주방도 도입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이 가능하다.

향후 일정은 3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해당지역, 10일 1순위 기타지역,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정당계약은 29일부터 4월 2일까지 견본주택(대구시 남구 대명동 360-1)에서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1월이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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