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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송파 스카이 베르데 포레, 올림픽공원이 지척…숲세권 민간임대

입력 2021/04/1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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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프리미엄 민간 임대아파트인 '송파 스카이 베르데 포레'가 발기인을 모집한다. 의무 임대기간 후 분양 전환 우선권이 주어지고, 최초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어 민간 임대아파트가 새로운 내 집 마련의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174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8개동 총 706가구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다. 전용면적 44~84㎡ 중소형 위주로 실수요자 맞춤형으로 공급한다.

임대사업자(조합)가 발기인(조합원)에게 우선분양권을 부여하며, 사업 승인 시 확정된 최초 분양가(3.3㎡당 4000만원대 예정)로 공급할 전망이다. 인근 실거래가가 3.3㎡당 6000만~7000만원으로 형성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19세 이상이면 다주택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 가입 후 소유권리가 부여되고 언제든 양도가 가능하며, 전세 또는 월세 형태로 거주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아파트 보유 시 발생하는 각종 세금으로부터 자유롭다.

탁 트인 올림픽공원의 파노라마 전망을 즐길 수 있고, 개방형 스트리트형 단지 내에 상가가 조성돼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넉넉한 조경면적, 단지 내 산책로와 함께 다양한 테마공원, 어린이 놀이터, 운동시설 등도 조성된다. 인근 석촌호수공원, 방이동 고분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호텔, 롯데마트, K-아트홀, 방이시장 등 각종 생활 인프라스트럭처가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송파구 석촌동에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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