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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르네상스 '유일 생존자' 성수동 완전 분석!

입력 2021/04/19 09:03
수정 2021/04/19 09:15


미국의 유명 커피 브랜드인 블루보틀이 한국에 처음으로 점포를 낸 곳. 핫한 빵집과 카페가 주말마다 인스타그램에 소개되고 '인싸'들이 줄을 서는 곳. 하지만 한 켠엔 아직도 옛날 모습을 지닌 중소 제조공장들이 모여있는 곳.

바로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 서울 성수동 일대입니다. 갤러리아포레·아크로서울포레스트·트리마제 등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와 다양한 전시·공연장, 카페 등이 어우러지며 '힙(Hip)'한 지역으로 떠오르는 성수동이 다시 들썩거린다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된 후 한강변에 50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성수정비전략구역)이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 50층 효과가 전부가 아니라네요. 매부리TV가 성수동 일대를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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