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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여의도 아리스타, 2·9호선 당산역 대로변 중심상권 입지

입력 2021/06/0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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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과 여의도의 장점을 모두 아우르는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의 1층 상가 8실이 분양시장에 나왔다. 앞서 분양된 오피스텔 306실은 성공적으로 분양 마감됐다. 업계에서는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이 주변 원룸과 오피스텔보다 규모와 가구 수 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지역 내 신축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다. 고소득·전문직 위주로 기대되는 오피스텔 거주자(306실)와 바로 옆 충북학사 서서울관 기숙사 수요뿐만 아니라 주변 오피스텔과 원룸에 거주하는 1~2인 가구(약 2500가구)가 모두 잠재 고객이다. 여기에 인근 강변 래미안 아파트와 당산 푸르지오 아파트(약 1500가구) 등 수요까지 합하면 총배후수요는 1만가구가 넘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타 상가들과 달리 고정수요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입지상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를 통한 유입률이 높아 매력적이다.

일반 상가보다 1m 이상 높은 최대 6.5m 층고와 탁 트인 상가 전면 공간은 개방감을 극대화해 쾌적함을 주는 동시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 전용률이 61%로 매우 높다.

더불어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당산역 중심상권에 속해 입지적 매력이 크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가 턱없이 부족한 지역 상황을 감안했을 때 여의도 아리스타 상가는 랜드마크 상권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영등포와 여의도 개발 수혜지역이기도 해서 확실한 수익률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1566-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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