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브라이튼 한남' 9월 분양…신영, 맞춤형 고급주거

입력 2021/08/03 15:48
수정 2021/08/04 17:03
75089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디벨로퍼 신영의 자회사인 신영한남동개발PFV가 다음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 90-4 일대에서 고급 주거 상품 '브라이튼 한남'을 선보인다.

지하 8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로 총 142가구 규모다.

브라이튼 한남은 가구별로 계약자가 원하는 공간 배치를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커스텀 하우스'로 꾸며진다. 오피스텔은 1.5룸 또는 2룸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욕실도 2개까지 넣을 수 있다. 옥상에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루프톱 가든'을 조성한다. 공동주택에는 서재나 운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하비 박스'가 들어간다.

홍보관은 9월 중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5-8(9호선 삼성중앙역 5번 출구 앞)에 개관할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