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돈되는 분양] 스카이베르데포레, 잠실 첫 자격제한 없는 민간임대아파트

입력 2021/09/09 04:02
사업승인시 확정된 최초 분양가 공급
올림픽공원 앞 3.3㎡당 4000만원대

전세·월세로 거주, 주택 수 포함 안돼
각종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운 아파트
청약통장 필요 없고, 다주택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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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사업승인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근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벼락부자'가 생기고 있는 반면 무주택자나 주택 구매 시점을 놓친 실수요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 서울 외곽이라도 아파트를 분양받아 볼까 생각해 보지만 분양받을 기회가 좀처럼 오질 않는다.

그럼에도 발 빠른 수요자들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민간임대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의무임대기간 후 분양전환우선권이 주어지고, 최초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어 민간임대아파트가 새로운 내 집 마련의 돌파구가 되고 있다.

◆ 사업승인 확정 최초가격, 10년 뒤 분양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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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베르데포레 투시도.

이런 가운데 서울 송파구 방이동 내 프리미엄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베르데포레'가 등장해 화제다. 합리적인 조건과 우수한 설계, '강남행 역세권' '공세권' 등 탁월한 입지까지 갖췄다.


민간임대아파트는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사업자가 사업주체가 돼 건설하며, 의무임대기간(10년)이 지나면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스카이베르데포레'는 임대사업자(예정조합)가 발기인(조합원예정)에게 우선분양권을 부여하며, 사업승인 시 확정된 최초 분양가(3.3㎡당 4000만원대 예정)로 공급하게 된다. 이 때문에 실거래가가 3.3㎡당 6000만~7000만원으로 형성돼 있다.

'스카이베르데포레'는 민간임대주택조합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 중으로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으며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다주택자도 가입할 수 있다.

또 가입 후 소유지분이 부여되고 언제든 양도가 가능해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하다. 전세 또는 월세 형태로 거주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아파트 보유 시 발생하는 각종 세금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이에 비해 기존 뉴스테이나 위스테이의 경우 임대료는 저렴하지만 임차인 자격에 제한이 있고 분양전환 시 시세와 연동해 분양가를 책정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이점이 별로 없다.

특히 '스카이베르데포레'는 분양가를 임대기간에 분납하는 형식으로 지방에서 모집 중인 지분적립형 민간임대협동조합 아파트와는 달리 사업승인 시까지 책정된 분양가의 일정부분만 납입하면 소유지분이 부여된다.


전세 또는 월세 개념으로 거주할 수 있어 임대거주기간에 분납하는 금액이 없다. 임대기간 후 납입한 금액에서 최초 분양가 차액만의 납입으로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 올림픽공원을 정원처럼 … 공세권 특권

'스카이베르데포레'의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무엇보다 올림픽공원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라는 사실이다. 탁 트인 올림픽공원의 파노라마 전망을 품어 세간에 호평을 받고 있다. 길 하나 건너 올림픽공원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사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방이초·방이중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안심 학세권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걱정도 해소해줄 것이라는 게 또 하나의 장점이다. 방산초와 방산고 등 명문학군을 품고 있으며,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한국체대도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 도보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

'스카이베르데포레'를 주목하게 만드는 프리미엄은 바로 교통 편의다.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8호선 몽촌토성역도 도보로 약 8분 거리다. 또 5호선 방이역, 9호선 송파나루역도 도보권이라 4개의 역이 교차하는 쿼드러플 역세권이며, 잠실역, 석촌역, 올림픽공원역으로 통해 환승이 가능해 서울 동서남북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 실속 있는 공간구성·특화설계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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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하는 '스카이베르데포레'는 지하 4층, 지상 35층 8개동 총 706가구 규모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74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84㎡ A타입 53가구, 84㎡ B타입 223가구, 59㎡ A타입 102가구, 59㎡ B타입 112가구, 44㎡ 타입 216가구로 구성, 주차공간 872대의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사업 개요는 사업승인 시 변경될 수 있음).

'스카이베르데포레'는 개방형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가 조성돼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넉넉한 조경 면적으로 쾌적하고 단지 내 산책로와 다양한 테마공원, 어린이 놀이터, 운동시설 등이 조성돼 입주민의 생활을 여유롭고 건강하게 해준다.

또 GX룸, 샤워실, 탈의실이 갖춰진 피트니스센터와 사계절 골프연습이 가능한 실내 골프연습장, 엄마의 육아부담을 줄여주는 단지 내 어린이집,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공유부엌과 세탁실, 아이들의 교육과 학습을 위한 방과후 교실, 어르신들의 교류와 만남을 위한 단지 내 경로당, 아이들의 놀이와 재미를 위한 키즈카페와 맘스카페, 학생들의 공부와 독서를 위한 독서실 및 작은 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최고의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 송파 방이동 스카이베르데포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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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공기관(LH 등), 지자체 공공기관(SH 등)이 아닌 가입한 발기인(향후 조합원)이 민간사업자로 주체가 돼 건설하는 프리미엄 임대아파트로 의무임대기간은 10년이다.

발기인으로 가입하게 되면 해당 가구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아 권리 행사는 물론 양도세 등 세금 부과 없이 양도·양수가 자유로워 시세차익을 누릴 수도 있다. 10년간 임대 형식으로 거주가 가능해 거주하는 동안 부동산 소유와 관련한 세금 걱정이 없다.

기존 뉴스테이, 위스테이나 공공임대 등은 보증금 및 월세 등이 저렴한 이점이 있지만, 거주 시 임차인 자격이 제한적(청약통장 및 무주택 요건 등)이고, 10년 후 분양전환 시 주변 시세로 분양받기 때문에 큰 이점이 없다.

반면 '스카이베르데포레'는 발기인(향후 조합원)이 사업 주체로 자격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가입·입주가 가능하고, 사업승인 시 확정된 가격으로 10년 뒤 분양전환하기 때문에 시세차익에 의한 이익을 극대화할 수도 있다.

최근 민간임대아파트는 1군 건설사의 민간아파트 시공 참여가 늘고 있는 추세다. '스카이베르데포레' 역시 1군 건설사 시공으로 잠실권의 위상에 맞는 브랜드 아파트로 건설이 가능하다.

문의 (02)2202-2727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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