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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 주거 품격 높이는 명품설계…'평택역 역세권'에 996세대 공급

입력 2021/11/16 04:01
현대건설(예정)·신동아건설이 공동 시공
1군 건설사의 완성도 높인 명품설계
혁신적인 평면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고급스러운 외관 더한 평택의 新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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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예정)과 신동아건설이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평택역 센텀스카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평택시 비전동 632-4 외 41필지(평택 구 군청 용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판매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5층 ~ 지상 45층, 5개 동 규모다. 아파트는 4개 동에 전용면적 84~166㎡, 총 996세대로 구성되며 판매시설은 단지 저층부에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실제 지난 5일 그랜드오픈을 알리고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한 이 단지는 국내를 대표하는 1군 건설사인 현대건설(예정)과 신동아건설의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평택 시내 일대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압도적인 설계와 상품성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평택역 센텀스카이)은 우선 최고 45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평택시 내 최고의 조망권을 갖춘 상징 건물로 거듭날 예정이다.

여기에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3면 발코니 확장형 혁신 평면 설계와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를 도입하고 파우더 공간 중심으로 욕실과 드레스룸을 분리하는 마스터 프라이빗 존을 구성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 극대화했다.

더불어 이 단지는 일반 아파트 대비 약 10㎝ 높은 2.45m의 천장고를 갖춰 실내 개방감과 쾌적성을 확보했다. 층간 소음의 원인이 되는 벽식 구조가 아닌 라멘 구조를 적용하고 슬래브의 두께도 높여 층간 소음을 최소화하는 솔루션도 적용한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평택역 센텀스카이)은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실제 단지 내에는 맘스카페, 북카페,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키즈클럽(어린이집), 실버클럽(경로당) 등 다채로운 시설이 구성돼 입주민은 굳이 단지 밖을 나가지 않고도 한층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평택시 도심 최중심인 평택역 역세권에 조성된다. 평택역은 지하철 1호선, 경부선, 호남선이 지나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AK플라자, CGV, 평택시청, 비전공원 등 편의·녹지 인프라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입지 환경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의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632-4에 운영 중이다.

문의 1533-0996

[김승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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