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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협, 32회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위한 '성공 창업&경영' 온라인 무료 세미나 개최

입력 2021/11/29 17:35
수정 2021/11/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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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 중개업 성공창업 세미나 모습 [사진 = 전국대학교 부동산 교육협의회]

전국대학교부동산교육협의회(회장 장계영 박사, 이하 전부협)는 다음달10년째 이어오고 있는 공인중개사 예비 합격자 대상 '성공 창업&경영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2차례에 나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12월에는 '2022년 강원도지역 부동산 전망'(1회)을 주제로 이태광 대한법률부동산연구소 소장이 강연한다. 강원도 지역의 단·중·장기적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핵심 요약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내년 1월에는 '공법의 신' 1타 강사로 알려진 고상철 미스터홈즈부동산 대표이사와 장계영 전국대학교부동산교육협의회 회장이 침체된 부동산 경기와 폐업위기를 겪고 있는 개업 공인중개사와 취업을 준비 중인 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성공창업과 경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설명한다.

장계영 전부협 회장은 "2회에 걸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무경험과 중개업 창업지원을 수십 년간 상담해 온 노하우와 사전 성공창업과 경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위한 필수적인 사전교육인 실무교육을 전국 어디에서 스마트 폰으로 편리하게 수료할 수 있도록 각 대학교와 연계한 고품격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회 세미나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10일 오후 5시까지 40명에 한해 받는다. 교육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부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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