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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원주 술미한솔 택지, 청정 원주서 도시와 전원생활을 동시에

입력 2021/11/3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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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행사 한마음이 술미한솔 택지를 분양한다. 분양지는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일대다. 이곳은 직주근접, 청정지역, 인프라스트럭처(병원, 대형마트, 학원, 초·중·고교, 대학교, 시청 등), 도시의 편리성과 농촌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프라이버시 또한 보호받을 수 있으며, 교통 호재의 삼박자로 업무시설 접근성이 용이하다.

분양택지 2차 용지는 약 7987㎡ 면적의 주택용지로 즉시 또는 추후에 건축 가능한 토지를 분양하고 있으며, 1차 용지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이 있다.


분양택지는 도심과 근접한 지역으로 이마트(6.3㎞), 원주연세 세브란스병원(11.2㎞), 원주역(6.5㎞), 원주시청(13.5㎞), 한라대(6.0㎞), 연대미래캠퍼스(7.9㎞), 강릉원주대(8.2㎞) 등 도시의 편리성을 마음껏 누릴 수 있고 업무시설 접근성도 양호해 쾌적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택지는 원주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차 영동고속도로와 KTX 강릉선·안동선 확장 개설로 원주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통근거리 40분대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지방도시의 편안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를 누리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서울로 출퇴근을 할 수 있다.

원주시는 사업지에서 근접한 지역 자연녹지 7만8224㎡에 444억원을 들여 새로운 유형의 흥업지구 맞춤형 대학타운인 '흥업청년특별지구' 조성을 준비 중이다. 3개 대학이 어우러질 수 있는 위치에 메인광장을 조성해 공원화하고 광장 주변으로는 상업, 교육, 문화, 산학협력 중심지구를 만들고 주거단지를 조성해 인구 유입에 대비하고 교육 특화도시 이미지 창출을 목표로 지식특구를 추진하고 있다.

원주시는 원주기업도시, 강원원주혁신도시 등 개발 호재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한편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국립전문과학관 등을 유치했고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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