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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라피아노 천안아산, '살고 싶은 나만의 집' 삶을 바꾸는 공간

입력 2021/12/23 04:02
단독주택의 장점을 살린
나만의 공간 위한 혁신 설계
인프라 완비된 주거환경
공원 인접해 자연환경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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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대에 조성하는 하이 소사이어티 타운홈 '라피아노 천안아산'을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라피아노'는 한 가구가 단독으로 건물을 사용해 독립성과 층간소음 예방, 넓은 서비스 면적 등 단독주택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각종 보안시설과 커뮤니티, 지원 시설과 기반시설 등 공동주택의 장점도 확보한 단지형 타운홈 브랜드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195에 총 95가구로 들어서는 '라피아노 천안아산'은 모든 가구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충청권 최초의 라피아노 단지가 될 '라피아노 천안아산'에는 프리미엄 단지형 주택 설계 전문가 조성욱 건축가와 독창적인 공간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티씨비앤컴퍼니(TCB&Company)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 같은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라피아노 천안아산'에는 독창적이면서도 더 편안한 삶을 지원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새로운 의미의 '건축공학'을 적용한다.

단순 수치적인 공학 설계가 아니라 '나만의' 공간을 위한 다양한 혁신 설계를 도입하는 것인데 침실, 주방, 거실, 계단과 보이드 공간 등의 디테일한 수치 적용을 통해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 배방지구'는 현재 대규모 주거단지부터 편의시설, 고속철도 등 인프라스트럭처가 완비돼 있어 탁월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와 불당지구에 연구개발(R&D) 창업·융합지구가 들어서고, 미래형 자동차 부품 산업 특화지구 육성을 위한 강소특구 개발 건이 진행 중이어서 높은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


교통망 또한 우수한데 KTX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천안아산역,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인접해 있음은 물론 단지 바로 앞 이순신대로를 통해 아산시, 불당신도시, 천안시청 이동이 용이하고 온천대로, 천안대로 및 경부고속도로 또한 인접해 서울권역 및 수도권으로의 광역 접근성이 좋다.

'라피아노 천안아산'은 단지와 인접한 용곡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반경 1㎞ 내에 KTX 천안아산역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CGV는 물론 1호선 아산역도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 1㎞ 거리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소재해 자녀 통학이 편리하며 인근에는 아산용연초병설유치원을 비롯해 다수의 어린이집이 위치하는 등 교육 환경도 좋다.

청약 시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고, 당첨이 되더라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바로 매매할 수 있으며, 분양가의 최대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지난 8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해 성황리에 정계약 진행을 마친 바 있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633-1에 마련돼 있다.

문의 1533-1195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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