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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부동산사업단, 2022년 부동산대전망 세미나 개최··· 국내 최고 전문가 특강

입력 2022/01/17 15:15
수정 2022/01/17 15:22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와 금리인상으로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주춤한 상황이지만, 전문가들은 집값 하락이 당장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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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부동산사업단은 내달 2.12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2022년 부동산大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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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동산大전망’ 세미나 일정]

◇ 일시 : 2022년 2월 12일(토) 오후 2~5시

◇ 장소 :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역 > 4번출구)

◇ 참가비 : 3만원

◇ 신청방법 : 매경부동산사업단 홈페이지

본 세미나는 오후 1시반부터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1부에서는 매경부동산사업단의 자문단 발대식과 협력 업체들의 업무협약식 등의 사전행사로 진행 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2부에서는 명지대학교 권대중교수가<부동산시장전망과 대선 후보들의 정책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특히 두달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대선 주자들의 부동산정책 공약을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다. 3부에서는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세무사가 <2022 세법 개정안과 절세방안>을 주제로 올해 바뀌는 개정세법(상속/증여세법,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과 절세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행사장 입장시 방역패스를 도입하여 운영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문진표를 작성 한 신청자 200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경부동산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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