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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제주 영어교육도시로 주목

입력 2022/04/2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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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서 제주지역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생활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떠오르는 신흥 주거지 구억리에 들어선다. 영어교육도시에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되면 학생 수만 9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영어교육도시의 입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다.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NLCS)과 한국국제학교(KIS), 브랭섬홀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네 곳이 밀집해 있다. 201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지난해까지 졸업생 90% 이상이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했다.

문의 1533-0507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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