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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70층 랜드마크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잔여호실 계약

입력 2022/04/27 04:01
청약 경쟁률 86.9대 1 기록
중도금 무이자 50% 대출 지원
특급호텔 급 부대시설과
70층 스카이라운지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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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70층 스카이라운지 조감도.

한화건설이 70층 랜드마크 단지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의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한 계약을 진행한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해당 사업장은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바로 앞에 위치하고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70층의 압도적 상징성과 스카이라운지, 특급호텔급 커뮤니티를 갖춘 생활숙박시설이다.

앞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난 6~7일 진행한 청약에서 1162실 모집에 10만1045건이 접수돼 평균 86.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신청금(300만원)을 입금하지 않은 접수자까지 포함하면 청약 건수는 약 11만건에 달했다.

17일 체결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행사에도 많은 고객들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재 148㎡와 154㎡는 계약을 마쳤으며 99~126㎡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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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업계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에 많은 관심이 몰린 이유로 투자가치를 꼽는다.


본사업장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세금·대출 규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중도금 무이자 50% 대출 지원으로 입주 예정일(2027년 3월)까지 5년 동안 투자 부담이 적고 언제든지 전매도 가능하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앞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및 생활기반시설 측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KTX과 SRT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과 수서역까지 각각 40분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1㎞ 이내 갤러리아백화점과 이마트 펜타포트점를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천안 불당지구 내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안에는 특급호텔급 부대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동별 입구에는 호텔식 로비가 조성되며 A동에는 70층 스카이라운지로 직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단지 내 부대시설(2~3층)로는 카페와 키즈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골프트레이닝센터, 사우나 등이 마련된다.

한편,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규모의 이 단지는 생활숙박시설 전용 99~154㎡ 1162실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실수는 전용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 154㎡ 5실이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됐다.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을 위해 분양 홈페이지에 가상현실(VR)로 관람이 가능한 사이버 홍보관을 구현했다.

문의 (041)533-1733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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